(게시에 부적절한 글은 삭제되며, 알리는 글 및 광고는 회원알림방을 이용해주세요).

    날마다 좋은 날 되소서_()_

念佛兼誦經往生염불겸 송경왕생

작성자

관리자

홈페이지

http://

念佛兼誦經往生

로담경해

梁道珍法師 양나라 도진법사는
講湼槃經 열반경을 강의하였다.
天監中憇錫廬山 천감년에 석장을 여산에서 쉬면서
慕遠公淨業 혜원스님의 정업 수행을 좋아 했다.
禪坐中 참선하며 앉아는 가운데
忽見海上數百人 홀연히 바다 위 많은 사람들이
乘寶舫前邁 보선을 타려 앞을 지나가고 있었다.
師問何之 스님이 어디 가느냐고 물으니
答徃極樂國 극락국에 간다고 답하였다.
因求附載 인하여 함께 타기를 구하였더니
報云法師雖善講經 알려주기를 법사는 비록 경은 잘 강의 하나
然未誦彌陀經 그러나 미타경을 읽지 않았으니
豈得同徃 어찌 함께 갈 수 있겠습니까?
師遂廢講 법사가 마침내 강의를 폐하고
念佛誦彌陀經 염불하면서 미타경을 읽었다.
歷年不輟 몇 년을 그치지 않았다.
將終四七日前夜四皷 장차 목숨을 마치기 이십팔일 전야에 사방 북이 울리고
見西方銀臺來至空中 서방정토의 은대가 공중에 와서 이르니
皎如白日 밝기가 한낮과 같았다.
聲云法師當乘此臺徃生 말하기를 법사는 이대를 타고 왕생하라. 하였다.
時衆咸聞 때에 대중이 다 들었다.
*천감(天監) : 천감(天監)은 중국 양(梁) 무제(武帝)의 연호이다. 502년 4월에서 519년까지 17년 9개월 동안 사용하였다.
*왕생집
조회수 : 14 , 추천 : 0 , 작성일 : 2018-04-24 , IP : 220.79.229.190 

             

 

코멘트가 없습니다.

이름 코멘트 비밀번호